작성일 : 01-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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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공작 (211.♡.254.79)
 조회 : 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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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워서 이상하여 여기 와보고
사면발이인거 같아서 오늘 병원에 가봤더니
아니나다를까 사면발이라고 합니다.
부인이 아기를 가지고 있고 오늘내일 합니다.
지난 12월 20여일경에 친구들과 송년회 후
벌받을 짓을 저질렀는데(돈주고 여자사기)
진짜 벌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래서 어떤 연고를 처방받아서 바르고
있습니다.
여쭈어볼것은
1. 아내도 연고를 발라야 하나요?
성관계는 아기를 가진 관계로 하지 않았고
그때 이후로 다른 어떤 이상한 곳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건(용변후 세척후 아래닦는)등은 따로
쓰는 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두발이나 기타 다른 부위의 털로는 이동하지 않나요?
샤워시에 비누칠하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할까봐 걱정됩니다.
2. 그리고 치료는 기간이 어느정도 걸리는지요?
재발의 가능성은 없는지요?
3. 공동탕 등에서 때수건도 같이 사용하는 것도 안되나요?
4. 입었던 속옷은 세탁으로도 괜찮을까요?
소각까지 시켜야 하는지요?
진짜로 재수없다고 생각않고 큰거배웠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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