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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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무명 (210.♡.88.68)
 조회 : 4,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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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년전에 성병치료를 잘 못 받아(군대에서 대략 받음)전립선염에 걸려 치료를 다 끝냈습니다. 의사선생님 말론 피곤하거나 술을 많이 먹으면 전립선염이 재발 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지만 이제껏 재발된적은 없습니다
근데 10일전쯤 두번째 애인이 생리중일때 관계를 가졌는데 너무
격렬한 나머지 귀두입구 끝부분에 상처가 났나 봅니다. 그이후로 귀두끝이 아파 살펴보니 끝부분에 좁쌀만한 고름이 잡혀
짠후에 후시딘 연고를 바르고 나니 외형상으론 말끔해졌습니다
문제는
1.좁쌀만한 고름이 상처에 의한 고름인지, 아니면 성병중 고름인지도 궁금하고
2.그 고름을(상처든성병이든) 짜기전에 첫번째 애인하고 관계를 가졌는데 별문제는 없는가 ?
3.전립선염이 연말에 피곤하다고 해서 재발한 것인지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요도가 너무 가렵습니다
농은 안나오고요 상담실을 샅샅이 뒤져 봤지만 매독,임질은
아닌것 같고 비임균성 요도염과 제일 비슷한것 같아요
비임균성 요도염의 증상에 대한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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