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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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부끄러습니… (129.♡.29.60)
 조회 : 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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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군복무시 (92-93년) 직업여성과 두차례 성관계를 갖은후 골음이 동반되는 성병으로 의무대와 약국을 통해 주사와 약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읍니다. 재대후 골음이 보였을때 비뇨기과에서 또 한차례 치료를 받았으나 그 이후로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안았습니다. 저의 골음은 자위행위가 뜸하면 소변후 한두방울씩 정액비슷한 액채로 나오고 다른 통증이나 증상이 전혀 없기에 그동안 가끙씩 보였어도 무시해왔습니다. 지금 결혼한 지 2년이 되어가고 이제 2세를 계획할 때가되니 아직도 가끙씩 보이는 (성관계가 뜸할때) 이 증상이 걱정이 많이됩니다. 얼마전에는 허벅지에 반점들이 보여 병원에서 보여주고 연고를 타 발랐으나 왠지 골음과 연결된 증상이 아닌지 불안하고 또 몇주전 부터는 귀두 밑부분 둘래로 (움푹 들어간 부분) 하얀 반점같은 것들이 보여 저의 불안감은 더해만 갑니다. 예전에 비뇨기과에서 요도염이라 했는지 임질이라 했는지 확실치 기억이 않납니다.
매독이 잠복기가 길다던데 혹시 그병은 아닌지요?
의사님의 이글을 통한 진단이 가능할까요?
제 아내나 2세에는 영향이 있을까요?
무척 걱정돠고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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