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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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못난이 (211.♡.119.229)
 조회 : 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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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십니다 !.
에전에 성기가 가려운 증세를 나타내는 성병에 걸린적이 있읍니다. 약국에서 증상을 설명하고 일주일간 약을 먹고 나은적이 있읍니다. 그 이후(1년6개월 정도후) 아무이상이 없다가 최근 소변시 가끔 아프더니 피고름이 쪼금씩 나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임질이나 요도염의 잠복기간은 1주-2주라고 들었는데 2년 가까이 가는수도 있읍니까?
아니면 제 아내에 잠복하던 균이 저에게 전파된 것인지, 현재 아내에게는 특별한 증상이 없읍니다. 단지 좀 피곤하다는 말을 자주하는데 2년전의 성병이 변종으로 재발한 것인지,아니면 2년동안 잠복하던 다른병이 난것인지 정말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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