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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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210.♡.157.24)
 조회 : 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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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 여성이구요.
97년도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은데, 어느날 자신의 실수로 성병에 걸렸다며 저더러 병원에 가보라구하더군요.
비뇨기과나 산부인과에 가서 소변검사나 혈액검사를하라구요.
그래서 비뇨기과에 가서 소변검사를 하구.
진료를 받았읍니다.
여성에게는 흔한 염증이라구하더군요, 일주일정도 치료를 받았습니다.
근데 그 남자친구는 한달정도 치료를 받는거같았어요.
그 뒤 그 사람과는 헤어졌구요...
근데 혹시 매독같은 성병도 소변검사로 알수있나요?
한달전 무릎뒤부터 종아리 뒤에까지 두드러기 같은것이 많이 났읍니다.
혹 매독이나 성병이 아닌가요?
근데 몇일전 엄마도 저와 비슷한 두드러기가 비슷한 위치에 났읍니다...
성병도 가족에게 전염이 되나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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