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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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맨 (211.♡.241.254)
 조회 : 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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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크리스마스 무렵 실수로 직업여성과 콘돔을 착용하지 않고관계를 가져 불안하던 중, 올 2월 중순경 성기의 음경 부분이
1센치 정도 띠 모양으로 빨갛고, 손등이 튼것처럼 두군데
정도 갈라져있고, 때가 낀것처럼 이물질이 표피에 붙어있어
놀랐읍니다. 일주일 정도 지켜보던 중 며칠전에 다시 보니
똑같은 부분에 이번에는 빨간색이 아닌 허옇게 빛바랜 색에
위의 증상에 나타나 매우 두렵습니다.
선생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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