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25 00:00
|
글쓴이 :
^^ (211.♡.52.234)
 조회 : 2,990
|
입술에 수포가 생겼다고 걱정된다고 글올린적이 있었는데요,,,답변 너무 감사하구요,,.또 궁굼한점이 있어서요..
"입술주위의 병은 헤르페스로 생각되며 질염과는 전혀관계 없는 병으로 피곤해서 생긴병입니다"
이렇게 상담해주셨는데...단순히 피곤해서 생긴걸까요?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고 몇일뒤 수포가 생기긴 했는데..
아님 헤르페스일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그리고 고등학교때 소변을 참다가 소변이 잘안나와서 고생한적이 있거든요...병원에 안가고 약먹고 무심히 넘겼는데..
지금도 소변 자주보고싶고 줄넘기를 하면 소변이 자꾸...
전 아직 결혼도 하지않았는데..걱정이 됩니다.. 병원에 꼭 가야만 하는건가요?? 그러면 완치가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