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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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 (211.♡.241.144)
 조회 : 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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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때문에 산부인과에 가서 치료를 받은적이 있어요...
걱정안해도 된다하시고 몇일동안 약넣고 먹고 주사맞고 했거든요 소변검사는 이상없다고...
2달전쯤일인데 그래도 조금씩 가렵긴했어요...관계할때와 그후에도 아랫배가 많이아프곤했거든요
하지만 요즘은 괜찮은것 같아서 맘을 놓았는데..
몇일전엔 입술주위에 수포가 생겼거든요..아침에 일어나니 터져서 조금은 가라앉긴했느데...혹시 질병인건 아닌지...
몇일전부터 갑자기 운동을 해서 피곤해서 그런가 생각도 되고...혹시 다른이유때문인지 걱정도되고..혹시 저 남자친구에게 나쁜영향이 가지않을까..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이유로 병원에 간다면 산부인과에가야합니까?
아님 비뇨기과로 가야하나요? 요실금도 있거든요...
남자친구는 괜찮을까요...
질염생긴이후로 항상 걱정이되고 신경이 너무쓰입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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