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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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호호아줌마 (211.♡.207.97)
 조회 : 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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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35세인데 귀두에서 냄새가 난다네요. 작년에 비뇨기과에가서 전립선검사도 했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해서 특별한 치료를 않했거든요. 여름엔 괜찮은데, 겨울처럼 날씨가 춥거나 날씨변화가 심하면 좀 심해지나봐요.
아침에 출근할때 씻고 가면 오후부터 다시 냄새가 나는것 같아서 사람대하기가 꺼려진다고 걱정입니다.
씻을때에 어떤 방법이 있다거나 아니면 전립선외에 어떤 다른 질환이 있을 수 있는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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