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이구요.
원래 냉이 많은 편인데 일주일전부터 부쩍 냉이 많아졌어요.
색깔은 그리 진한거 같진 않은데..
냄새가 나요...구린내 같은거...
가렵거나 그렇진 않은데...
5일전에 볼일 보려구 힘주는데 변기안에 냉이 똑똑 떨어졌어요
도대체 왜 그런거죠?
불안합니다..
병원에 가야되나요?
답변 꼭 부탁드릴께요
이윤수/홍…02-01-24 00:00
61.♡.6.47
님의 경우는 트리코모나스라는 것에 의한 질염이 의심됩니다.
트리코모나스 원충은 현미경으로 쉽게 진단되며 물에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목욕탕, 수영장 등에서 감염되기 쉽고, 의복, 수건, 불결한 위생조건, 성교 등이 발병요인이 됩니다.
증상은 생선 썩는 악취가 특이한 거품과 농이섞인 황백색 대하가 있다. 비교적 가려움증은 덜하며 약간의 질 출혈이 있을 수 있고 성교통이 매우 흔하지요
치료는 질정과 내복약으로 약 7일간 치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