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2-01-17 00:00
상담글
 글쓴이 : 김호식 (61.♡.81.93)
조회 : 2,838  
안녕하세요...30대 남성입니다.
1988년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인해서 전립선염 치료를 장기간 했습니다. 최근에 요도 가려움증 및 점액성 분비물이 관찰되어 개인(전문의)병원에서 전립선염 같다(?)라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던중, 정확한 원인치료를 하고자 종합병원 비뇨기과에서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립선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고, 소변검사(배양검사) 결과 구연산구균(?)이 염증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첫째, 1988년의 원인균이 지금 시점에서 작용하여 재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요?
둘째, 수년간 외도가 없었고 배우자(산부인과 전문의로부터 검사)도 문제가 없는데 다른 감염경로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지요?
세째, 구연산구균에 대해서 일고 싶습니다
귀 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윤수/홍… 02-01-23 00:00
 61.♡.7.112  
우선 88년의 감염과 지금의 증상은 연관이 없습니다.
감염성 질환이 10여년 넘게 잠복하는 일은 없습니다.
일단 요도염이 아닌 전립선염의 진단을 받은 것은 처음에 소변검사에서 염증이 없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왜냐 하면 소변에 염증이 있는 경우에는 전립선염의 진단을 거의 내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종합병원에서의 소변 배양검사의 결과는 그람 음성구균이라는 것으로 사료됩니다.이것은 성접촉과 무관하게 나오는 대장균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