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01-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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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오래 (211.♡.203.56)
 조회 : 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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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질에 걸렸는데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고 몇 년동안 지냈으며
가끔 병원에 들러 약을 먹으면 잠시 괞찮다가 또 그러고 그러더니 이젠 발기도 안되고 부부관계시 요도가 가려우니 이상하게 바로 사정을 하고 그래서 이젠 부부관계도 안합니다.전립선검사9초음파 등등)을 했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고 소변검사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하고 전립선액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왜 회음부에서 부터 귀두 밑에까지 간질간질하고 소변이 갈라져 나오고(특히 아침에) 이러다가 정신이상이 올 것 같습니다.
요도를 꺼내서 비눗물에라도 씻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실제로 요도를 씻어낼 수는 없나요?)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집사람과도 성에 대한 얘기는 아예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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