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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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바보 남 (211.♡.49.2)
 조회 : 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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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친구몰래 딱한번 바람을 폈는데
저는 좀 청결한 스타일이라 하기전에 싯고 하고난 후에 싯고
하거든요 근데 그여자 거기서 짠내가 나더라고요
설마하고 했는데 역시나 세맨바리 ㅡㅡ? 갈갈이 라고 그거에
걸린거 같애요 성기주변 털에서 벌레가 자라요 진드기 같은
그래서 들은 풍월로 털을 면도기로 전부 밀고
소독처리 한답시고 과산화수소수로 도배를 했죠 근데도
안없어 지던데여 ㅡㅡㅋ 지금 너무 후회되요 ㅠㅠ
본 여자친구 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ㅠㅠ
벌레가 자라면서 간지럽고 곧있으면 여자친구 만나야되는데
겁이나요 ㅠㅠ 집에서도 치료 가능하다면 어떻게 해야할 지 알려주시고요 아니면 가까운 병원에 가야되겟죠? 에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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