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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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하성윤 (210.♡.212.235)
 조회 : 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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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4월 직장동료들과 단란주점에 간후 2차로 이세상에 태어난후 처음으로 윤락녀와 성관계를 가졌읍니다. 저는 콘돔을 원했지만 그녀는 깨끗하다며 그냥 성관계를 하게 됐읍니다. 그후 성병이 걸렸을까봐 걱정 했으나 아무 이상없이 8개월을 보냈읍니다. 그런데 12월 어느날 TV를 보고 내가 무슨일을 한것인가 하고 깨닷게 되었읍니다. 그래서 보건소에 가서 피검사를 하고 초조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읍니다. 저는 몸이 정말 튼튼한 근유질의 남성으로 거의 매일 3시간씩 헬스를 하고 있읍니 다. 그래서 그런지 감기도 한번 걸리지 않았읍니다. 그런데 몸이 튼튼하기에 에이 즈 초기 증상이 안나타날수도 있나요? 정말 걱정으로 잠 못이루는 밤이되고 있읍니다. 일도 못하겠고 그냥 병이 걸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만 듭니다. 다시는 이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을겁니다. 선생님 검사는 그자리에서 바로 받아볼수는 없나요? 기다리는게 이리 괴롭읍니다. 선생님이 바로 해주실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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