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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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어라 (211.♡.240.12)
 조회 : 2,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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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어제 남친으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네요.
임질에 걸렸다고.병원에 갔다왔다고 하네요
그 보균자가 저라고 하구요.
저는 남친 이전에 마지막으로 관계한게 ..그게 봄이었는데
아무런 증상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한 삼주만에 발병을 했다고 하네요
저는 아무런 증상도 없는데.. 그래도 치료를 받으러 가야하겠죠?
아무 증상이 없으면 더 안좋은건가요..
어디가 더 안좋아졌을수도 있나요?
너무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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