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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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대구에서 (211.♡.202.167)
 조회 : 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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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가지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전 올해 서른살되는 주부인데요.. 일년에 한두번 정도
방광염에 걸리는데.. 이번에도 그병을 앓게 되었고
남편도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남편이 병원에 가 봤더니
요도염이라고 했다는데.. 그게 어떻게 생기는 병인지
제가 남편한테 옮아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 제가 음부가 몹시 가렵고 포진비슷한게
생기는데.. 혹시 그게 남편이 밖에서 성병같은걸 저한테 옮
겨와서 그런건지.. 아무에게도 말을 못하고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야하지만 부끄럽기도 하고 못가게 되네요..
어떤 경우에 이런 일이 있는지 답변부탁드리구요..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으면 그런 가려움증이 없어질지 궁금하네요..그럼 성실한 답변부탁드리구요.. 진료하시기도 바쁘신데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시면서 도움주시는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답변을 기다리면서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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