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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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신진수 (211.♡.48.183)
 조회 :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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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35세된 가장입니다. 오래전부터 전립선염을 치료해 왔는데 요번엔 3번째로 자꾸 재발이 되어 3주째 치료약을 복용해오고 있는데 별 차도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뚜렷한 증상으로는 소변을 참으면 조금 아프고 소변을 보고나서도 시원치가 않고 밤이나 낮이나 소변을 자주 봅니다.
그리고 직업하고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영업용 기사를 한지 2년되었습니다. 1년전에 치료를 한번 받고 최근에 다시 재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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