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개남성클리닉여성소개상담실및칼럼커뮤니케이션센터
일본어사이트중국어사이트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작성일 : 01-11-20 00:00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려워서
 글쓴이 : 신진수 (211.♡.48.183)
조회 : 2,353  
안녕하십니까? 저는 35세된 가장입니다. 오래전부터 전립선염을 치료해 왔는데 요번엔 3번째로 자꾸 재발이 되어 3주째 치료약을 복용해오고 있는데 별 차도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이글을 씁니다. 뚜렷한 증상으로는 소변을 참으면 조금 아프고 소변을 보고나서도 시원치가 않고 밤이나 낮이나 소변을 자주 봅니다. 그리고 직업하고 상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영업용 기사를 한지 2년되었습니다. 1년전에 치료를 한번 받고 최근에 다시 재발이 되었습니다.

이윤수/홍… 01-11-23 00:00
 61.♡.7.246  
보통 전립선염은 재발이 자주된다거나 혹은 완치가 안됀다거나 하는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염 자체는 요로나 혹은 방광, 전립선자체에 큰 병을 유발하거나 이로인한 합병증이나 기타 다른 증상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학자들에 따라서는 심리적 원인의 질병이다 혹은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이다 혹은 자가 면연질환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들로 전립선염을 설명하곤합니다.
어찌되었건 결론적으로 님에게 불편한 증상을 유발을 할지언정 이로인해 다른 큰 질환이나 배우자 자녀에게 영향을 미치치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해보십시요. 즉 뜨거운 물로 자주 좌욕을 한다든지 너무 과로와 과음을 하지 않는다든지 하는 정도입니다.
본인의 콘디션을 좋게 하는 가벼운 운동정도가 님의 고통으로 부터 하루바삐 빠져나올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그렇다구 증상으로 몹시 고통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이런 방법을 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만일 많이 고통스러우면 마치 감기를 치료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