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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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GUEST (203.♡.253.18)
 조회 : 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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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문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29세의 직장 남성입니다. 그냥 그냥 제가 주책이 없어서
그렇다는 생각으로 넘어가려고 했지만...이상한 생각이 들어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제가 직장을 나가기 전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는데...
직장을 나가면서부터 1년에 1~3번씩은 숙면시 소변을 지리는
경향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다큰X이 소변지린다는 말을 들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자주 그러는 것도 아니고 말씀드린데로 1년에 1~3번씩의 그러한
경향이 나타나기 시작한것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의심이 가는 것이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부터
소변을 참는 버릇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왠만하면 참고 일을
보다 정 못참으면 그때서야 화장실로 가는 버릇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버릇이 영향을 줄수있는 것인지요?
결혼한지 얼마 않되 또 1번의 소변 지림을 겪었습니다.
정말 챙피하고 낯뜨거워서 도져히 참을수가 없어 이렇게 문의
를 드리오니 왜 그러는지...또 치료방법등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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