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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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 (211.♡.231.114)
 조회 : 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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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이곳 저곳 돌아 다니다 이곳을 찾았습니다
홈피 운영을 참으로 성의 있게 운영 하시는군요!
돈 많이 버실거예요.
전 4개월전 약 4주간에 걸쳐 요도염 치료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임균 치료뒤에 잡균(비임균인듯)까지.....
어젠 완치 확인차 비뇨기과를 찾아 소변 검사를 했는데
한군데선 백혈구,염증세포,전립선액이 관찰되니
전립선염인 듯 하다 하고
다른 한군데선(전에 치료 한곳) 균이 나오니 요도염 치료를
더 해야 겠다고 합니다.
현재 증상은 요도 회음부 부분에 불쾌한 느낌이 약간 있고
분비물은 없으며
일전엔 항문 주변에 묵직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전립선 치료를 받아야 합니까
아님,요도염 치료를 받아야 합니까?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한가지 치료로 가능 합니까?
그리고,비임균성 요도염과 세균성 전립선염을 일으키는
원인균이 여라가지라 아마도 약쓰기가 고민스러운 듯 한데
원인균을 확진하는 방법은 있나요?
처음 치료시 아내와 같이 치료 했는데
이번에도 같이 치료하거나 전염을 염려 해야하나요?
만성 위염이 있어 항생제 투여가 부담스러운데 약복용을 생략하고
자연 치유를 기대해도 괜찬을까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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