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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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 (211.♡.106.237)
 조회 :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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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 회식때 후회스러운 일을 했슴다...
그리고나서, 10일정도 지나서 찜찜해서 병원에 찾아갔더니
선생님 왈 "염증이 있기는 한데... 많지는 않고..."하시더니
4일후에 다시 찾아오라고 하셨습니다.
4일후에는 "그래도 좀 그런데... 일단 치료 합시다"
하시더니 열나 아픈 주사(첨 맞아봤는데 정말 온몸에 힘이
쭉 빠지더군요. 황산리보 던가 뭐던가)와 항생제 비슷한
걸 주시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또 5일이 흘러 소변검사를 했는데...
선생님 왈 "상태가 안 좋아" 하시며 이제는 처방을 바꿔줬는데
주사는 그대로 황산리보 약은 독시사이클린인가를 해주시는데..
뭐가 상태가 안좋은건지... 약은 왜 바꾸는지 궁금하군요...
의사선생님은 다짜고짜 계속 치료해보자고만 하시고...
제게 무슨 큰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정말 요도염인지.... 요도염의 증상은 뭔지... 그리고, 완치
는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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