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0-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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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 (211.♡.141.239)
 조회 :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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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20일전 술집 여성과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한 7일전 부터 성기에서 좋지못한 냄새가
나면서 지금까지 계속입니다.
처음엔 소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투명한
액이 아주 조금씩 나오는 기분이고, 평상시 성기에 큰
통증은 없으나 약간 의식할 정도로 불편한 느낌이 있으며
소변볼때 약간 화끈한 기분이거나 조금 불편합니다.
요도염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그리 통증이 심하지
않아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조금씩 나오는 분비물(투명)의 냄새가
좋지못해 대인관계에 지장을 줄정도입니다.
궁금한 것은 이것이 정말 요도염인지, 요도염에
의한 분비물은 냄새가 나는 것인지,
집에서도 약물로 치료가 가능한지,
병원에서는 얼마정도 치료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탕직딩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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