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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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재발 (211.♡.193.118)
 조회 :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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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다 질염에 걸린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산부인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 했는데 자꾸 재발을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갈때 의사 선생님께서 자꾸 재발한다고 파란약?인가 를 사용하시면서 몸만 튼튼하면 이제 다시 재발하지 않을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말씀하시길 이 질염의 원인이 스트레스나 피로로 온다 하시는데 제가 일이 피곤하고 신경쓸일이 있고 나면 이 질염이 온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몇일전부터 몸도 힘들고 이것저것으로 새로운 환경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약간 가려움과 밑부분에 허옇게 끼여있는 거 같더라구요
또 재발한것일까요? 정말 왜이렇게 자꾸 재발하는건지...
꼭 병원에 가야하는지...아님 쉬어주고 맘 편하게 하면 저절로 나아질수도 있는지...그 의사선생님 보기도 민망합니다
몸만 튼튼하면 다신 안걸릴꺼라 하시던데..이렇게 또 재발해서 찾아가면 뭐라하실런지...밑부분에 뭔가가 있는거 같은것이 질염때문인지 아님 냉때문일수도 있는지...
항상 깨끗해보여야만 정상인가요??
병원에 가봐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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