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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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무척심각 (165.♡.70.45)
 조회 : 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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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여자친구에게 성병 증상이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세균에의한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3일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20일 전 쯤 생리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냉 색깔이
갈색이더군요. 지금까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질 외부가 가렵다고 하며, 내부는 헐은듯 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알아본 결과 임질 같은데요.. 선생님의 진단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병원 방문은 여자친구가 바쁜 관계로 당장은 어려운데
그 기간동안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은 후 저에게도 증상이 나타나는데
성기 윗쪽 털있는 부분에 빨간 반점이 생기다 물집으로 변해서
터지기까지 했습니다.(투명색)
가려움증도있구요..
어떤상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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