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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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빛으로 (211.♡.192.155)
 조회 : 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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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인가 성기와 고환근처에 오늘사진을본 헤르페스 증상처럼
수포가 별처럼 덥힌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초등때 시골이라 더럽게 생활한것은있는데 구지 성병이라니
매우 당황스럽네요 ,,
그런데 아무 증상도 없어서 그냥 냅두었는데
수포가 생기고 없어지고 터지고 한다는데 전조금씩 생기더니만
어느순간 보니 하늘의 별처럼 많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모습 그대로 수포가 성기를 덥구있어서
치료 하고자 합니다
저같은 경우가 있을수 있는지요 ..벌써7년정도가 지난거같은데
수포가 없어지지도 않고 점처럼 그냥있는데
증상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기 자세히 쳐다볼일도 없어서 신경안썼는데
증세가 전혀 없다보니 미관상 ㅡ.ㅡ;; 별로고
성인이 되니 점점 신경이 이는군요
어떤치료가 효과적인지요 그리고 저의대처법을
인생선배로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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