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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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T.T (211.♡.152.111)
 조회 : 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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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친구놈때문에...소이말하는 놀다가!란곳에가게됐어요..안갈려고무진애를썼는데도..억지로 끌려갔어요...콘돔을하고 할려고하는데..술을많이먹어서..그게스질않았어요..여자가..손으로자위를해서..스게할려하는데..안되더군요..콘돔을빼고..다시자위를해주는데..안돼서..말았는데..여자에..거길손으로만졌거든여..그거술김에내거길다시자위했져..아직은아무런이상은없는데..어쨋든..성관계를하지않았으니까요...직업여성에 거길만진손으로 내그걸 만졌다는게 찝찝하고 불안할따름이죠..재수없게 임질이라도 걸린다면 아님...고약한 피부병이옮는건아닐까하는불안감땜에..제대로 잠을 못자고 있죠..그래서 물도 많이먹고..억지로 오줌쌀려고..따끔거리는지알고싶어서..불안합니다..정말친구가 웬수입니다..모든남성분들 섹스를할땐...꼭 콘돔을 사용하세요..섹스를안했는데도..불안하군요..할려고 시도는했어요..술땜에..스질않는바람아..콘돔을다시빼고..자위했지만..안서고..다시콘돔착용후 했지만..안서서 포기했죠..찝찝합니다..그래서 그날와서..열라게씻었죠..친구놈이 싫습니다..하루하루가 불안에나날입니다..오늘까지..이틀이지만..인터넷을보니까..14일안에 나타난다니..죽겠네요..피를말리는시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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