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2-1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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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노이로제 (61.♡.198.161)
 조회 : 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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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부입니다. 우연히 냉이 이상해서 저의 성기를 보니
색깔이 이상하고 모양이 이상해져서 깜짝놀랐습니다.
나이가들어 원래그런건지..모르겠지만..결정적으로 음순바깥쪽으로 살이 늘어난 듯 뭔가 돋아난 것이 두어개있고 질 안쪽의 아래부분에 오돌도돌 만져지고 질벽이 울혈된듯하게 보입니다
산부인과에 갔더니..그냥 질염과 경부염증이 있다고 치료를 했고(곤지름이나 헤르페스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음순에 살이 난것은 미관상 보기않좋다했더니 레이저로 지지면된다고 지졌습니다.
그런데..자꾸 걱정이 되는군요. 산부인과 의사선생님이 그냥 좋게 말씀해주실려고 성병이 아니라고 한건아닌지..
참고로 제 증상이 언제부터 그랬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발견하고 2달이 지나도록 더 크지거나 하진않습니다.
선생님..물론 직접보셔야 확진하실수 있겠지만 그래도 답답해서 글올리는 것이니..제 증상을 들으시고...선생님의 개인적인 의견은 어떤지 들어보고싶습니다..
답해주시면 정말로 고맙겠습니다.
참 그리고 곤지름은 피검사로 알수없다하던데..시진말고 확실히 알수있는 방법은없나요 있다면 귀원에서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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