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0-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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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이 (218.♡.65.79)
 조회 : 4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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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된 남자아이가 있는데 꼭 잠잘때쯤만 되면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안 나온다고 울곤 해서 몇달 전에 내과 병원을 데려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소변에서 염증이 약간 있다고 약을 줘서 먹었는데 조금 증상이 좋아지는 것도 같았습니다.. 그병원에서 콩팥초음파도 했는데 아무이상없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아주 아주 가끔씩 그랬던 것 같은데 최근에 또 잠자기 전에 소변이 안나온다고 계속 그래서 가까운 비뇨기과에 가서 소변검사를 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 합니다.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아닐까하더라구요..아이의 고추 양옆사타구니쪽을 눌러면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그래서 아프다는 사타구니를 몇칠 만져줬더니 어제는 소변을 잘 보더라구요. 구체적으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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