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4-0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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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1.♡.181.109)
 조회 : 4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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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요도염에 걸린적이 있고요, 한달후에 다시 재발했지만, 완치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소변은 자주 두갈래로 나와서 저번달에는 소변검사와 함께 전립선검사까지 받았는데, 소변은 물론 전립선검사도 이상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소변을 자주 누면 그럴수 있다며, 참았다가 누라는 말씀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과음한날후부터 투명한 액이 약간씩 나와서 팬티를 적시고 있습니다. 쥐어짜서 손으로 만져보면 점성은 없고 물처럼 금방없어집니다.
다른 증상은 전혀없구요. 5일전에 비뇨기과 소변검사에도 이상이 전혀 없다고 했고, 다른 불편증상은 전혀 없습니다만,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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