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3-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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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영준 (221.♡.244.32)
 조회 : 4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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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전립선 치료를 받고 완치를 하려 하여도 완치가 안됩니다. 아주심한 증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끔 불편을 느길때가 있습니다. 지난번 서울에서 전립선 투나 전립선에 바늘을 찌리고 전기를 가하여 세포를 죽여 염증부분을 치료한다 하여 했는데 큰 도움은 안되는것 같습니다. 약그물치료 나 항문마사지 치료등을 해보았으나 별로 완치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주사기 치료나 온열기 치료가 소개되고 있는데 어떻한 치료가 완치를 보장 할 수있나요. 25년전에 세균전 전립선이라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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