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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1-08 00:00
문의드립니다.
 글쓴이 : 문의자 (211.♡.207.117)
조회 : 41,258  
문의 드립니다.
저는 29살의 여성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요번 주 월요일부터 1. 자꾸 소변을 보고 싶고 소변보는 부분이 간질간질합니다. 이 현상은 아침부터 시작되어 차츰 심해져 오후 1시~2시 경에 피크를 이루고요, 그 시간이 지나면 또 조금씩 진정 됩니다.
2. 소변을 다 보고 끝 무렵에 자궁 부분이 쑤시고 얼얼합니다. (이 증세는 오늘 아침부터 좀 나아졌습니다.)
3. 냉에서 냄새가 나거나 색이 이상하지는 않지만 어제는 피가 조금 섞여 나왔고, 오늘도 아주 소량 노란 코 같은 것이 나왔습니다.
제가 성병에 걸렸을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신장 쪽 문제인가 의심했었는데 아무래도 자궁 쪽이 쑤시고 냉에 피, 혹은 노란 색의 분비물이 나와서 비뇨기과적인 문제도 의심이 되네요. 어느 쪽 문제일까요? 그리고 신장 쪽 문제여도 비뇨기과를 방문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이/조성완 04-01-12 00:00
 61.♡.25.62  
방광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뇨기과에 가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