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1-03 00:00
|
글쓴이 :
김성미 (211.♡.28.181)
 조회 : 41,256
|
|
전 지금 38살주부인데요,출산후 요실금이생겨서
이윤수비뇨기과에서 몇년전에 요실금치료를받았는데 받았을때는 조금나아지는것같더니 금방 원상태로 되었어요.
남자많은병원에 다니는것도 정말 고통이더라고요
감기만걸려 기침을한다거나,재채기만해도 소변이나오는데
요실금에 팸콘이 좋다는데 정말 효과가있나요.
남자많은 병원에서 기다리는시간도 넘길고 또가고 싶지않아요
영구히 치료가 되는것도않인것같고요.
아예 수술해서 완치가된다면 하겠어요.
아니면 팸콘으로 치료가되면 하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