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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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나덕순 (211.♡.191.220)
 조회 : 4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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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시아버지께서 전립선암이 간쪽으로 전이 되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연세도 많고 해서 고환을 때는 것밖에 다른
방법을 못 찾고 떠나셨죠. 처음엔 전립선 비대증이라 했지요
그런데 아랫집 젊은(30대중반) 사람이 전립선 비대증이라 하며 마음고생이 심하여 이 사이트을 말해주면서 문의 해달라더군요.
저희는 시어른께 별 도움도 못 드린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하여
특별한 식이요법이 있는지 문의하고 싶고, 정말 감기와 같이
몸의 컨디션에 따라 다라질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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