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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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용기내서 (211.♡.139.67)
 조회 : 4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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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잠을 자는데요.. 생리를 하는것 같아 잠이 깨었습니다.
헌데 일어나 보아하니, 생리가 아니고 그냥 맑은 액체가 제가
자다가 느낄정도로 물처럼 흘러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런적 없
었는데.. 아침에 직장에서 일하다가 또 그 느낌이 나서 생리를
하나해서 화장실에 가보니, 또 그냥 물처럼 팬티가 젖어 있더군
요. 냉도 아니고, 무슨 액체인지 색깔도 없습니다.
그리고 냉은 많지만, 그렇다고 정말 물이라 할정도로 별 끈기
가 없이 이렇게 흘러내린적은 없었거든요. 악취도 심해서 어떨
땐 저도 모르게 아침과 저녁 두번 속옷을 갈아입은 적도 있었구
요. 그리구 요즘 소변 색깔이 홍차마냥 너무 진하고 양도
적어요..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가렵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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