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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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사면바리.. (211.♡.99.72)
 조회 : 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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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사면바리때문에 비뇨기과에서 지어준 약을 먹구 흰액체로 된 처방 약을 발랐습니다. 털도 다 밀었고요...
삼일되어서 아무 이상이 없어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 3주 정도 지난 지금 어쩌다 보니깐 글쎄 이 썩을넘의 사면바리가 알하나 하고 한놈이 제 손에 딱걸려 잡혔습니다.
완치되었다고 생각했는데...이거원...
머가 이리 질긴넘들인지...잠복기를 거쳐 다시 나왔나여? 그랬다면 어디 숨어있었다는 얘긴지...
이불도 다 털어 모기약 뿌리고...팬티두 다시 다 새걸루 사입었는데...
제가 알고 싶은것은 사면바리가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해야 완치가 가능한지...정확한 답변을 병원에서도 해주지 않더군요..
이곳을 통해서 정확한 말씀을 듣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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