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9-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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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불안 (211.♡.35.42)
 조회 : 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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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의상태로선 제가 매독에 걸린것이 확실한것 같습니다.음모피부에 처음엔 콩알만한 응어리가 생기더니 이젠 마늘만큼 보다 커졌습니다.다 제가 죄를 많이 진 탓이라 그럴겁니다.선생님 제 아내 몰래 치료를 받을려고 하는데 의료보험증 없이 치룔받을려면 병원비가 얼마나 들까요?얼마전 헌혈때 혈청을 뺏는데 음성으로 나와서 안심 했는데(매독부분)컴으로 매독증세를 보니 1기때는 음성으로 나올수도 있더군요.헌혈이후 안심하구 성교를 아내와 했는데....정말 불안하기 그지없고 후회가 막심 합니다.꼭 치료비문제와 제 아내도 나중에 저로인해 감염이 되면......정말 숨고 사라져 버렸으면 하는 맘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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