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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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학생3 (61.♡.124.101)
 조회 : 4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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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23살 학생인데요.
5년전에 고환쪽에 통증이 있어서 비뇨기과를 갔어요.
의사선생님은 몇가지 검사후에 전립선염이라고 하셔서 몇달간 치료를 받았어요. 항문찜질이였는데요. 물론 주사와 약도 병행햇고요.좀 괜찮다가도 술을 조금 마시거나 맥주 한두잔정도요. 또 사정을 하게되면 통증이 조금씩 심해지는거였어요. 그래서 또 병원을 찾게 되고 또 같은 치료를 하게 되면 괜찮다가 이렇게 벌써 5년 째임니다. 대학병원에가서 검사받아밨는데 검사결과는 괜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다니던 개인병원에 가게됬고요.~~`오른쪽 고환만 아프고요 아랫배도 아픔니다. ~~~~그래서 사회 생활하는데 지장이 많습니다. 술도 못할뿐더러 성생활도 지장을받고 있고요. 제 담당의사선생님은 그냥 괜찮을거라고 하지만 평생 낫지 않을가봐 걱정입니다. 정신적 고통도 너무 심함니다
요즘은 요도염도 조금 있다고 합니다. 전립선이 아픈데 왜 고환과 아랫배가 아프죠? 혹시 고환에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요? 혹시 나중에 불임이 되는건 아닌지. 제가 꾸준히 치료를 안받아서 그런가요? 아님 꾸준히 약을 안먹어서 일가요. 선생님 너무힘듭니다. 꼭 답변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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