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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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심각함다 (211.♡.249.83)
 조회 : 4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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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달전에 따끔거리고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요도염이라 더군여 한 2주정도 치료 받았더니 다 나았다구 하면서 그만 나오라 그러더군여 근데 오줌눌때 조금씩 따금거리고 오줌누고 나서 개운치가 않더군여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갔더니 거기서두 이상 없다 하더군여 그래서 그냥 지냈는데 근데 한달 정도 있다가 친구들과 술두 마시고 잠을 좀 못잤더니 굉장히 간지럽고 따끔거리고 오줌도 계속 마렵구 오줌을 쏴두시원하지가 않더군여 그래서 다시 병원에 갔더니 요도염이 재발했다 하면서 내 얘기를 듣고 전립선염일수도 있다구 하더군여 그리구 한2주 정도 또 치료를 받았습니다 요도염은 다 나았다구 하더군여 근데 약을 몇일분을 주더니 이제 나오지 말라구 하더군여 그러고는 지내다보면 또 심해질거라면서 조금나타나는 증상은 무시하구 그냥 지내라 더군여 그리구 심해지면 다시 나오라 그러는데 전 이해가 안되더군여 지금은 약을 먹고 나서 많이 괜찮아 졌는데 아직두 오줌을 눌때 조금 뜨겁구 따끔거리는 느낌이 남아 있어여 오줌두 그렇게 자주 마려운건 아닌데 예전보다 자주 가구여 기분이 찜찜해여 병원에 가봐야 할지 아님 의사 선생님 말씀대루 지켜보다가 심해지면 병원에 가야 할지 정말 난처함니다 왜 완전히 나을때 까지 치료를 안한건지 그의사 선생님의 의도두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답변 바람니다 전림선염은 잘 안났고 재발을 많이 한다는데 꼭 치료를 해야 하는지 그것두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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