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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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상담자 (211.♡.6.253)
 조회 : 4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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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8세 미혼여성인데요. 지난 3주전 남자친구와 바다로
휴가를 다녀왔는데 2~3일후 거기가 가렵더니 지금은 누런액이
나오는데 하루에 속옷을 세번이나 가라 입어야 될 정도입니다.
음부가 가려운것이 처음에는 관계를 너무 심하게 해서 그렇겠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가려운증이나(음부옆 접히는부분)액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성병일까요? 성병이라면 남자 친구는요? 남자친구는 처음에
성기 시작되는 뿌리쪽의 접흐는 부분이 빨갖게 헐고 가끔
간지럽더니 지금은 괜찮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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