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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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환자에요ㅠ… (211.♡.220.190)
 조회 : 4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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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옆집 누나의 성기와 저의 성기를 많이 문질렀습니다. 거의 매일 그렇게 성흥분을했어요
그리고 저는 체격이 그래서 고추가 작은지 몰라도 저는 편식을 자주합니다 어렸을때 햄.소세지가 없으면 밥을 안먹었어요 매일 편식을 했습니다. 햄.소세지만 먹고 자랐어요 거의
그리고 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인데도 고추가 가만히 있을땐 크기가 3.4cmm정도 밖에 안됩니다. 어떡해 해야 합니까?
그리고 저는 포경수술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몸무게는 45kg밖에 안나가요
체력도 약해요 목욕탕 가기가 쪽팔려요
해결책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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