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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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굼합니다… (211.♡.184.47)
 조회 : 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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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적절치 못한 관계를 한번 갖고
성기가 파스를 바른 양 쓰려서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첨이라서 병원을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갈려고 결심한 날 부터 이상하게 증상이 급속히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완전히 완치된 상태로 몇달이 지났지만
그와 비슷한 증상은 반복되지 않습니다.
요도염이였는지도 확실친 않지만.
선생님이 판단하시기에 제가 꼭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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