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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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예순이 (210.♡.182.67)
 조회 : 4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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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순이 갓넘은 남자 입니다.
무병 건강 합니다.
선천적으로 작다는 강박 관념이 있었으나 후손을 두는데
아무런 지장도 없었고 32년 부부생활 이후 3년이란 독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생활을 청산 하고 서로가
새롭게 배우자를 만나고져 합니다. 요지음 같이 의술의
발달이 절정에 있는것을 보고 보다 나은 성생활을 도모
하고져 위 제목 관련 상담과 더불어 가능 하면 현대비뇨
의학의 혜택을 받고 싶습니다. 이윤수 박사님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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