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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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zaki (211.♡.165.48)
 조회 : 4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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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배에 털이 많거던여, 언날 갑자기 배가 (털 난 부위가)간지럽다고 하더니 거기에 벌레가 기생하고 있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저도 봤는데 진짜 무슨 벼룩(?), 진드기같이 생긴게 들러붙어 있더라구여 다리도 막 움직이져... 잡아서 죽이면 피가 나와여.. 남자친구피이져?? 근데 문제는 이제는 아래까지 내려가서 성기주위에 난 털에도 기생하고 있어여..
그거 난 후론 관계는 안했지만 걱정이 돼네여... 무슨 병인가여?? 원래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이라 작업복도 거의 일주일정도 입거던여.. 그래서 더러워서 벌레가 사나여?? 요새 세레스톤지같은 피부연고를 바르는데.. 팬티에 거뭇거뭇하게 붙어여..
남자친구 말로는 벌레가 죽어서 뭍은 거라 하던데... 한 5일정도 돼가네여... 답변 해주세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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