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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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장동민 (211.♡.242.107)
 조회 : 4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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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잠복고환을 16년 째 앓고 살았습니다
어렷을 때 저희 어머니께선... 알고 계셨시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고 절 그냥 냅뒀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에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동네 병원에 가보니까.. 그 선생님께서 빨리 수술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전 그냥 여기서 하면 안되냐고 물으니까 선생님께선...
비뇨기과를 찾아서 정확한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근데여.. 창피해서 병원을 못가겠어여... 진찰 받을때여.. 막 바지 벗고 하죠?
전 진짜 바지벗고 하기 실커든여... 글고여.. 진찰은 어떤방식으로 하는지... 글고 잠복고환 말고 따른 것에 대해서도 검사를 하나여?
또여.. 마취할 때여 전신마취 하자나여... 아픈가여??
정말로 궁금해여... 길고 정확한 답변 부탁드려여...
그럼 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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