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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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이 (203.♡.159.11)
 조회 : 4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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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요도염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직도 완전하게 치료된것 같지는 않지만 거의 나은것 같은데요.
소변시 요도 뿌리부분이 찌릿(시큰거리는것 같기도)한 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느낌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문제는 전에부터 약간은 소변을 볼려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는데
그런 증상이 있고부터는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졌다는 겁니다.
전립선에 이상이 있으면 소변보기가 어렵다는 말을 들은것 같기는 한데
어떤 문제있가요?
요도염 이전에는 그저 심리적인 문제려니하고 넘어갔었습니다.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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