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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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전립 (152.♡.5.9)
 조회 : 4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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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6월 요도염으로 치료받은후 괜찮다가 7월경부터 다시 고환밑에 찝는 기분이 있어서 다시 동네병원에 가보니 전립선염이라하여 약을 지속적으로 4-5개월먹었는데 그때보다 증상은 덜하지만 그대로입니다.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는데 아직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전립선검사가 많이 아프다던데 어떻습니까. 그리고 일반적인 소변통증,고름 등의 전립선증세는 없고 단지 회음부쪽이 지속적으로 약간 찝는 느낌입니다(왼쪽 오른쪽 옮겨다닙니다). 목욕탕에 갔다오면 덜하거나 그렇습니다.
1. 검사를 받아서 치료를 해야하는지요.
2. 술을 먹으면 증상이 심해지는 느낌인데 술을 먹으면 안되
는지요?
3. 그냥 놔두면 전립선암이나 비대증으로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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