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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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남 (211.♡.4.216)
 조회 : 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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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쯤 군대에서 휴가다녀온 후, 음경하단부에 사마귀가 생겼
었습니다. 외진을 나가서 약물치료를 받다가 제대 후, 비뇨기과
에가서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인두로 지지는 듯한....).
그 후, 거기서 준 연고를 며칠 바르다가 미국에 어학연수를 갔
는데 연고를 가져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그 부분이 약간 돌출되어 있기만 하고 아무렇지도 않습
니다. 그래도 가끔씩 그 때 연고를 다 사용하지 않은 것이 내
심 불안합니다.
이런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나요? 또, 저 같은 경우 남에게 전염
시키거나 재발할 가능성은 없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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