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5-02 00:00
|
글쓴이 :
정 (210.♡.22.229)
 조회 : 41,447
|
|
선생님 수고많으십니다.
저는 두달 전에 요도염 치료후 지금은 전립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립선 치료약은 45일 정도 먹고있으며, 다음주에 다시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제가 궁금한것은 동아대 비뇨기과 의사 선생님이 전립선은 감기와 같은 수준의 병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라고 말씀했는데, 인터넷에서 보면 재발이 많다고 하던데, 전립선염은 완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약을 먹고 있어서 분비물이나 기타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만, 만약 전립선 치료 약을 먹고 있는중에 요도염이나 임질, 매독등의 병원균을 가지 여자와 관계를 맺는다면 분비물이 나오거나, 고름이 나오는 증상이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립선치료후에 배후자가 임신했을때는 태아에겐 전혀 이상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아는 선배가 전립선염이 있었는데 그후에 와이프가 유산을 한 적이 있어서 물어봅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