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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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사랑 (211.♡.148.155)
 조회 : 4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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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이 결혼전 직업여성과 관계를 한 후 곤지름치료를 받았는데 결혼 후 다시 재발하여 저에게로 전염되었습니다.
평소에 정기검진을 받으려면 비뇨기과에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확실하게 검사받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완치는 안 되는지요?
그리고, 저도 남편땜에 결혼 후 5개월간 치료를 받았는데, 자궁암검사를 하니 자궁안에도 바이러스가 있다고하네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오지않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니 자궁경부암과도 관계가 있고 임신하면 아이를 낳을 때 제왕절개를 해도 100% 아이에게 전염을 막을 수 없다고 하던데요? 비뇨기과에 가면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전 너무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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