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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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연대학생.. (165.♡.107.57)
 조회 : 4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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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친한 친구와 같이 목욕탕을 갔는데..
그 녀석과 전 발기했을때의 길이가 둘다 13.4~14사이로
크기가 거의 비슷했습니다..
근데 평상시(발기 안한)에는 난 한 3정도 밖에 안되고 그 녀석은 7정도로 차이가 나보입니다..
어떻게 된거죠??
어떻게 발기시엔 같은 크기인데 저는 발기 안했을 때엔 그렇게 작을수가 있나요..
목욕탕 같은데 가면 왠지 쪽팔리기도 합니다.. 평상시엔 왜그리 작은지.. 목욕탕같은 데선 옷벗기가 쪽팔려서 어디..
이젠 그게 컴플렉스로 다가 옵니다..
어떻게 하면 평상시에도 좀 커지게 보이는 법은 없나요??
저도 다른 사람처럼 발기 안한 크기를 크게 할순 없나요??
아님 남들이 말하는 뻔데기인가요?? 발기시엔 그래도 좀 큰데..
방법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신촌 무악 4학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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