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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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요도 (210.♡.128.117)
 조회 : 4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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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을 치료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요도가 따끔거렸습니다.
그래서 치료받은 병원엘 갔더니 의사님께서 아무 이상 없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무이상 없는줄 알고 그냥 지냈습니다.
어제는 소변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뻘건 덩어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자세히 만져보니 핏기가 있고, 가느런 섬유조직 덩어리였습니다.
그럴수도 있나요? 크기는 2-3cm정도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큰 충격이었습니다.
혹시 큰병에 걸린게 아닐까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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